
닉네임 : 파스타(플텍인 지인들은 다른 닉네임으로 불러도 상관없어요)
나이 : 성인 (성인만 팔로합니다)
성향 : 정보 공유 75% / 탐대 및 사담 15% / 모비노기 외 취미 10% / 스샷 5% (도합 105%의 계정활동)
주요 컨텐츠 : 신규 컨텐츠 헤딩, 부캐 육성, 업적작, 낚시 잠수
육성 클래스 : 악사(본캐), 석궁사수, 화염법사, 수도사, 듀얼블레이드, 사제, 대검, 장궁병(숙련도 순)
플레이 성향 : 솔플
- 인게임 친추 받지 않습니다. (스텔라픽으로 인한 친추가 번거로워서 막음) 귓말은 막아두지 않았으니 개인적인 메세지가 필요할 경우 귓말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- 친추 넣었는데 왜 안 받아줘 : 친추를 막아두면 친구 신청도 안뜹니다.
- 왜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받아 : 자주 파티 하는 분들만 파티 초대의 편리를 위하여 친추 합니다. (고정팟 등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만날 때) 적어도 제 친추는 친분의 척도로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
- 친창에 그럼 누구 두는데 : 오래(약 5년 이상) 알고 지낸 지인들만 서버 구분 없이 두고 있습니다.
- 인게임 닉네임 언급하지 않는 편입니다. 종종 영상에 편집이 덜 되거나 지인 스샷에 닉네임이 나오는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. (가려주신다면 더더욱 감사합니다.) 스토킹 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SNS 닉네임도 서치해봐야 허구한 날 먹을 거 레시피만 뜨는 닉네임으로 하는 편입니다.
- 보통은 혼자 시간 보내면서 제작하거나 낚시 켜두고 잠수 탑니다. 어디 가자고 먼저 얘기해주시면 그때그때 상황 봐서 갑니다. 아무 말 없이 파티 초대하면 친한 지인이어도 안 받아요.
아래 항목들은 사소한 것도 많고 길어서 가려놨으니 필요한 부분만 읽으셔도 됩니다.
- NG (예의 차리는 분이라면 읽지 않아도 되는 내용입니다)
- 건강 문제 (컨디션 안 좋다고 하거나 일찍 쉰다고 하면 열어볼 만한 내용입니다)
- OC 관련 (배 30번 타면 해금되는 컨텐츠(x)인 OTK 관련 내용입니다)
불편한 것도, 싫어하는 것도 많은 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키면 친하게 지내는 데에 문제 없습니다. 저 역시 인간인지라 매번 매 순간 옳은 발언이나 행동들만 할 순 없겠지만 말하면 고칩니다. 손절 치기 전에 한 번만 봐주라 싹싹빔
25.06.11 최초작성